우리가 들었던 병원 후기에 대해 가장 재미있는 불만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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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병자는 96명, 업무자 35명, 보호자 25명, 간병인 23명, 가족 1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7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