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 후 영상제작업체는 어디로 갈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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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과 태국은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로 문화를 수출하려는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. 하지만 규제 면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. 네팔은 검열 시스템이 엄격하여 플랫폼이 국회의 가이드라인을 꼼꼼히 준수해야 하지만, 이를 통해 현지화된 콘텐츠가 확 활성화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