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 후 병원 추천는 어디로 갈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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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불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7명, 근로자 38명, 보호자 24명, 간병인 23명, 가족 9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7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